Document as an Intelligent Artifact

생각을 정리해 읽히는 문서로 만듭니다

  • 1

    의도와 맥락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문체·디자인을 설계하고, 사람과 함께 결과를 다듬습니다.

  • 2

    16,000건의 문서에서 뽑아낸 규칙으로 고품질의 문서를 만듭니다.

  • 3

    사람과 함께 다듬으면서 자동으로 규칙을 업데이트합니다.

의도무엇을·누구에게·왜
자료사실·수치
결재용 보고서HTML · PDF · HWPX
왜 문서지능인가

도구를 개선하는 게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워드·한글은 빈 화면을 주고 사람이 다 채웁니다. 문서지능은 AI와 사람이 함께 일하도록 방식을 바꿉니다 — AI가 읽고 세우고 만들고 검사하면, 사람은 판단합니다.

01

사무용 프로그램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워드·한글은 도구를 주고 사람이 씁니다. 문서지능은 의도를 읽고, 목차를 세우고, 초안을 만들고, 검사까지 스스로 진행합니다. 실무자 한 명이 붙은 것에 가깝습니다.

02

의도와 맥락만 주면 됩니다

“무엇을·누구에게·왜”와 사실·수치만 넘기면 결재에 올릴 초안이 나옵니다. 서식·목차·문체를 미리 정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03

AI가 만들고, 사람이 검증합니다

AI가 규칙대로 초안을 만들고, 사람은 맞는지 검증만 합니다.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으니 빠르고, 규칙이 품질을 받쳐 주니 흔들리지 않습니다.

04

HWPX 틀에 갇히지 않고,
HTML로 만듭니다

가독성이 높아 사람이 바로 이해하고, AI도 쉽게 읽어 코딩으로 인터랙티브한 효과까지 얹을 수 있습니다. 표·도식·삽화로 살아 있는 문서를 만들고, 최종본은 그대로 한글(HWPX)로 옮깁니다.

05

편집 기능에 집착하지 않고,
문서 품질에 집중합니다

실물 보고서 1만 6천여 건을 연구해 뽑은 최적의 작성 규칙을 온톨로지에 담았습니다. 구성·문체·디자인을 그 규칙으로 정해, 모델이 매번 다르게 쓰지 않도록 좋은 문서의 기준을 붙들어 둡니다.

06

쓸수록 좋아집니다

사람이 고친 곳을 규칙이 배웁니다. 실무자의 손길이 쌓일수록 온톨로지가 촘촘해지고, 다음 문서가 더 정확해집니다.

핵심 품질 관리 정책

3요소를 규칙으로, 피드백으로 계속 개선합니다

문서 품질을 구성·문체·디자인 세 요소로 봅니다. 그 최적 작성 규칙을 온톨로지 하나로 관리하고, 사람이 고친 곳을 검증해 규칙에 반영합니다.

문서 품질의 핵심 3요소
구성정보 흐름 · 목차 골격
문체개조식 · 명사형 · 번역투 금지
디자인마커 · 시각 위계 · 여백
최적 작성 규칙으로
온톨로지실물 1만 6천여 건에서 뽑은 규칙 — 근거 있는 것만
규칙대로 생성
문서 생성
사람 검증 · 수정
검증 게이트
검증을 통과한 것만 규칙에 반영 — 쓸수록 좋아집니다
이렇게 만듭니다

다섯 단계, 사람은 판단만

목차·개조식·조판·분량은 규칙이 맞춥니다. 사람은 무엇을 담을지만 정합니다.

01 · 판정

유형을 가립니다

자료에서 문서 종류와 보고 목적을 규칙으로 판정합니다. 갈리면 되묻습니다.

02 · 설계

목차를 세웁니다

유형별 표준 목차로 구성안을 짜고, 만들기 전에 승인받습니다.

03 · 생성

초안을 만듭니다

규칙이 담긴 완성 프롬프트로 초안을 채웁니다. 규칙 원문은 서버에만.

04 · 게이트

세 관문을 넘습니다

문체·조판(1쪽·어절)·원문 대조. 못 넘으면 안 나갑니다.

05 · 산출

다섯 형식으로

디자인 정본대로 조판해 json·md·html·pdf·hwpx로 냅니다.

이렇게 씁니다

AI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이용할 수 있게 3가지 채널을 마련

브라우저에서 직접, AI 에이전트의 도구로, 로컬 플러그인으로. 셋 다 같은 코어를 써 규칙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웹앱

브라우저에서 자료를 넣고 초안·편집·내려받기까지. 키 없이 기본 모델로도 진행합니다.

serve.py → app.html

MCP

AI 에이전트가 도구로 호출합니다. 판정·조립·게이트·내려받기를 한 흐름으로.

mcp/server.py

스킬

로컬 플러그인으로 에이전트에 붙입니다. 규칙(온톨로지)은 정책서버 뒤에 둡니다.

SKILL.md
산출 품질

한글 공문서 그대로, 화면으로

풀버전 보고서 — 본문에 AI 생성 개념 삽화가 들어간 쪽 자료 수치로 만든 연차별 투자 도표

규격은 CSS와 조립기에 고정해 둡니다. 같은 내용은 어디서 열어도 폰트까지 픽셀 단위로 같게 나옵니다.

  • 표·도식·이미지

    수치엔 표, 절차엔 SVG 도식, 상황엔 삽화. 억지로 넣지 않고 의미가 잡힐 때만 올립니다.

  • 첨부에서 잘라 쓰기

    올린 PDF·HWPX에서 필요한 영역만 잘라 본문에. 적합한 첨부가 없어 AI 삽화를 만들면 ‘AI 생성물’로 표기합니다.

  • HWPX 내려받기

    완성한 화면을 그대로 한글 파일로 옮깁니다. 디자인 정본은 HTML, HWPX는 그 화면의 출력 대상입니다.

지금 시작하기

자료를 던지면 문서가 됩니다

결재에 올릴 현황보고·검토보고·결과보고·추진계획·시행문·발표 슬라이드까지. 의도와 자료만 있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