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한글은 빈 화면을 주고 사람이 다 채웁니다. 문서지능은 AI와 사람이 함께 일하도록 방식을 바꿉니다 — AI가 읽고 세우고 만들고 검사하면, 사람은 판단합니다.
워드·한글은 도구를 주고 사람이 씁니다. 문서지능은 의도를 읽고, 목차를 세우고, 초안을 만들고, 검사까지 스스로 진행합니다. 실무자 한 명이 붙은 것에 가깝습니다.
“무엇을·누구에게·왜”와 사실·수치만 넘기면 결재에 올릴 초안이 나옵니다. 서식·목차·문체를 미리 정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AI가 규칙대로 초안을 만들고, 사람은 맞는지 검증만 합니다.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으니 빠르고, 규칙이 품질을 받쳐 주니 흔들리지 않습니다.
가독성이 높아 사람이 바로 이해하고, AI도 쉽게 읽어 코딩으로 인터랙티브한 효과까지 얹을 수 있습니다. 표·도식·삽화로 살아 있는 문서를 만들고, 최종본은 그대로 한글(HWPX)로 옮깁니다.
실물 보고서 1만 6천여 건을 연구해 뽑은 최적의 작성 규칙을 온톨로지에 담았습니다. 구성·문체·디자인을 그 규칙으로 정해, 모델이 매번 다르게 쓰지 않도록 좋은 문서의 기준을 붙들어 둡니다.
사람이 고친 곳을 규칙이 배웁니다. 실무자의 손길이 쌓일수록 온톨로지가 촘촘해지고, 다음 문서가 더 정확해집니다.
문서 품질을 구성·문체·디자인 세 요소로 봅니다. 그 최적 작성 규칙을 온톨로지 하나로 관리하고, 사람이 고친 곳을 검증해 규칙에 반영합니다.
목차·개조식·조판·분량은 규칙이 맞춥니다. 사람은 무엇을 담을지만 정합니다.
자료에서 문서 종류와 보고 목적을 규칙으로 판정합니다. 갈리면 되묻습니다.
유형별 표준 목차로 구성안을 짜고, 만들기 전에 승인받습니다.
규칙이 담긴 완성 프롬프트로 초안을 채웁니다. 규칙 원문은 서버에만.
문체·조판(1쪽·어절)·원문 대조. 못 넘으면 안 나갑니다.
디자인 정본대로 조판해 json·md·html·pdf·hwpx로 냅니다.
브라우저에서 직접, AI 에이전트의 도구로, 로컬 플러그인으로. 셋 다 같은 코어를 써 규칙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료를 넣고 초안·편집·내려받기까지. 키 없이 기본 모델로도 진행합니다.
AI 에이전트가 도구로 호출합니다. 판정·조립·게이트·내려받기를 한 흐름으로.
로컬 플러그인으로 에이전트에 붙입니다. 규칙(온톨로지)은 정책서버 뒤에 둡니다.
규격은 CSS와 조립기에 고정해 둡니다. 같은 내용은 어디서 열어도 폰트까지 픽셀 단위로 같게 나옵니다.
수치엔 표, 절차엔 SVG 도식, 상황엔 삽화. 억지로 넣지 않고 의미가 잡힐 때만 올립니다.
올린 PDF·HWPX에서 필요한 영역만 잘라 본문에. 적합한 첨부가 없어 AI 삽화를 만들면 ‘AI 생성물’로 표기합니다.
완성한 화면을 그대로 한글 파일로 옮깁니다. 디자인 정본은 HTML, HWPX는 그 화면의 출력 대상입니다.
결재에 올릴 현황보고·검토보고·결과보고·추진계획·시행문·발표 슬라이드까지. 의도와 자료만 있으면 됩니다.